양요섭 (+) 밤의 밤을 지나 (Dear My)
까슬한 마음에 살며시 툭
너란 그 마음을 덮어두면
포근하게 번지는 아득하게 빛난 별
우리들의 날들 참 아름다웠다
따스한 그 손길 어떤 순간에도
날 감싼 너 고마워
Dear my everything 그 밤의 밤을 지나
You’re my everything 밝은 빛 세상으로 나와
피어난 한 떨기 꽃잎 같은 지금 이 순간
내가 너에게로 갈게
우리 둘 사이에 serendipity
널 만났던 그날 그 우연이 난 너무 감사해
내 질문 가득했던 모든 순간에도
날 안은 너 in this way
Dear